
📌 30초 핵심 요약
- 카나나(Kanana)는 카카오가 직접 만든 AI로, 카카오톡 같은 카카오 서비스 안에서 질문에 답하고 일을 도와주는 한국형 AI입니다.
- 이 AI는 카카오 생태계 안에서 작동하므로, 카카오톡 채널·카카오 콘텐츠를 잘 갖추는 것이 노출에 유리합니다. 이 글은 카나나가 무엇인지와 노출 전략을 쉽게 정리합니다.
- 오픈타임은 ChatGPT·Perplexity·Gemini·Grok·Claude 글로벌 5엔진 노출을 실측하고, 네이버 AI 브리핑은 별도 관측 베타로 확인하는 한국 최초 K-GEO 진단 도구입니다.
카나나(Kanana)란 무엇인가요?
카나나는 카카오가 만든 인공지능(AI) 모델이자 서비스의 이름입니다. 카카오는 2024년 ‘if(kakaoAI) 2024’ 행사에서 카나나 모델을 처음 공개했고, 2025년에는 카카오톡 채널에서 상담을 돕는 ‘카나나 상담매니저’와 AI 앱을 선보였습니다. 쉽게 말해 ChatGPT가 오픈AI의 AI라면, 카나나는 카카오의 AI입니다.
(DataForSEO, 한국)
(DataForSEO, 한국)
(Omniscient 23,000건)
카나나는 ChatGPT와 무엇이 다른가요?
가장 큰 차이는 “어디에서 쓰이느냐”입니다. 이 AI는 카카오톡을 비롯한 카카오 서비스 안에서 한국 사용자에게 맞춰 작동합니다. 카카오는 이 AI가 한국어를 잘 다루도록 만들었다고 밝혔습니다. 글로벌 AI(ChatGPT·제미나이)가 전 세계 웹을 폭넓게 본다면, 카나나는 카카오 생태계와 한국어 정보에 더 가깝습니다.

카나나·카카오 AI에 노출되려면 무엇을 해야 하나요?
카카오 생태계 안에 우리 정보를 정확하고 일관되게 쌓아 두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AI는 신뢰할 만한 정보를 골라 답에 쓰기 때문에, 어디서든 같은 회사 정보(이름·위치·하는 일)를 보여 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 카카오톡 채널 — 우리 가게·회사의 카카오톡 채널 정보를 정확히 채우기.
- 일관된 회사 정보 — 이름·위치·하는 일을 모든 곳에서 똑같이.
- 질문에 답하는 콘텐츠 — 고객이 자주 묻는 말에 결론부터 짧게 답하기.
- 한국어 콘텐츠 — 카나나는 한국어에 강하므로 한국어로 명확하게.
한국 AI까지 챙겨야 하는 이유는 무엇인가요?
한국 사용자는 글로벌 AI뿐 아니라 카카오·네이버 같은 국내 서비스도 많이 쓰기 때문입니다. 글로벌 AI만 챙기면 한국에서 쓰는 AI에서 빠질 수 있습니다. 글로벌 AI와 한국 AI(네이버·카카오)를 함께 챙기는 것을 K-GEO(한국형 GEO)라고 합니다. 한국형 AI 전반은 클로바X·네이버 큐 노출법에서 더 볼 수 있습니다.

카나나, 무엇부터 시작하나요?
먼저 우리 회사 정보가 모든 채널에서 똑같은지 확인하고, 고객이 자주 묻는 질문 5개에 쉬운 답을 만들어 두세요. AI 검색 최적화 방법은 AI 검색 최적화 방법에서 이어집니다. 내 사이트가 글로벌 5엔진과 네이버 AI 브리핑에 잡히는지는 30초 무료 K-GEO 진단으로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카나나(Kanana)란 무엇인가요?
카카오가 직접 만든 AI 모델이자 서비스입니다. 2024년 if(kakaoAI) 2024에서 처음 공개됐고, 2025년 카카오톡 채널의 ‘카나나 상담매니저’와 AI 앱으로 선보였습니다. ChatGPT가 오픈AI의 AI라면 카나나는 카카오의 AI입니다.
카나나는 ChatGPT와 무엇이 다른가요?
카나나는 카카오톡 등 카카오 서비스 안에서 한국 사용자에게 맞춰 작동하고 한국어에 강합니다. 글로벌 AI가 전 세계 웹을 폭넓게 본다면, 카나나는 카카오 생태계와 한국어 정보에 더 가깝습니다.
카나나에 노출되려면 무엇을 해야 하나요?
카카오 생태계에 정확하고 일관된 정보를 쌓는 것이 출발점입니다. 카카오톡 채널 정보를 정확히 채우고, 회사 이름·위치·하는 일을 모든 곳에서 똑같이 쓰며, 고객이 묻는 질문에 한국어로 결론부터 답하는 콘텐츠를 만드세요.
오픈타임은 카나나도 측정하나요?
현재 오픈타임의 실측 범위는 ChatGPT·Perplexity·Gemini·Grok·Claude 글로벌 5엔진이며, 네이버 AI 브리핑은 관측 베타로 확인합니다. 카나나는 측정 항목에 포함하지 않으며, 이 글은 노출 전략 가이드입니다.
한국 AI까지 챙겨야 하나요?
네. 한국 사용자는 글로벌 AI뿐 아니라 카카오·네이버 같은 국내 서비스도 많이 씁니다. 글로벌 AI만 챙기면 한국에서 쓰는 AI에서 빠질 수 있어, 둘을 함께 챙기는 K-GEO가 필요합니다.
무엇부터 시작하나요?
회사 정보가 모든 채널에서 똑같은지 확인하고, 고객이 자주 묻는 질문 5개에 쉬운 답을 만들어 두세요. 이후 오픈타임 30초 무료 K-GEO 진단으로 글로벌 5엔진과 네이버 AI 브리핑 노출을 점검하세요.
검증 출처
- DataForSEO(한국, 2026) — “카나나” 월 3,600회, “카카오 AI” 월 1,300회
- 카카오 — Kanana Model Family 소개 (if kakaoAI 2024)
- 카카오 — 카나나 상담매니저 카카오톡 채널 정식 출시(2025)
- Google AI features and your website — 사람 우선·신뢰 콘텐츠가 핵심(엔진 공통 토대)
작성: 오픈타임 박정윤 대표. 온라인 광고주 출신으로 200건 이상의 검색 마케팅을 거쳐, 지금은 그 경험을 한국형 GEO(K-GEO)에 적용하고 있습니다.
내 사이트는 글로벌 AI와 한국 AI에 함께 잡히고 있을까요? 오픈타임의 30초 무료 K-GEO 진단으로 글로벌 5엔진 노출 점수와 네이버 AI 브리핑 관측 결과를 확인해 보세요. → ai.idearabbit.co.kr
최초 작성: 2026-05-25 · 다음 갱신 예정: 2026-08-25 (카나나 기능·서비스 변화 반영해 갱신)
📚 상위 가이드: 네이버 AI 브리핑 노출법 — 내 콘텐츠가 인용되는 법 — 이 글이 속한 ‘한국 특화(네이버·한국 AI)’ 주제 전체를 한눈에 볼 수 있습니다.